[네 이웃의 지식을 탐하라] / 빈스 에버르트 / 이순독일인의 냉소적인 사고와 유머가 적절히 뒤섞여 있다.이책을 쓴 이는 유별난 재치와 말빨로 물리학자 이지만, 마케팅 전략 연구가로 활동하면서 여러 무대를 순회하며 과학 유머를 펼치는 개그맨이기도 하다.눈에 띄는 제목으로 읽게된 책은 번역서 때문인지, 문화 차이 때문인지 웃음 코드가 맞... » 내용보기
희망.왠지 지금 이 순간, 그리 좋은 의미만을 아닐 거라 본다.희망을 갖는 다는 것.절망속에서 희망을 갖고 이러선다.희망은 임시방편의 착각이 아닐까.긍정적으로 미래를 전망해 보는 것 일 듯.좋은일들이 일어날거란 믿음. 그렇게 생각해다 보면 삶에 긍정적인 일들이 찾아 온다라는 흔한 이야기.막연한 희망을 갖다보니,절망이라는 아이가 뒤따라온다.행복을 설정해 ... » 내용보기
현재 성미산 마을 공동체 카페인 '작은나무'란 곳에 위치해 있다.공동주거디자인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오전에 이 마을에 왔다.성미산 마을에 어울리는 공동체 주거를 디자인 하기 위해 가 설정한 곳에 방문했다.마을이란 말이 어울리는 곳이다.산아래 위치해있어 언덕길을 올라가기도 해야하지만,사람살이느낌이 난다.지금 이곳에 놓여있는 기분은 굿.포근하다.휘몰아 치... » 내용보기
'구름빵'을 만들었던 백희나 작가의 두번째 작품 '달샤베트'가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.반디엔루니스에 들린 겸 어린이 신간 코너에서 '달샤베트'를 접할 수 있었다.'오....... ''와........''대.단.해'학교 언어지도 수업 중 공개 수업에 쓰기 위해 책을 선정하면서 처음 보게된 '구름빵' 역시 놀라웠다.그림 표현 기법 부터, 스토리와 ... » 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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